
폐색전증 증상과 치료·예방 수칙
게시2026년 10월 13일 09: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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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전증은 다리나 골반 깊은 정맥의 혈전이 떨어져 폐동맥을 막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가슴 통증이 대표 증상이다. 심한 경우 수 분에서 수 시간 안에 급성 우심부전과 쇼크,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심장내과 김동언 교수는 수술이나 입원, 장거리 이동, 임신·출산 등 혈전 위험 요인이 있는 사람이 숨이 차거나 실신, 한쪽 다리 부종을 보이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치료의 기본은 항응고치료이며, 쇼크가 발생한 고위험 환자에게는 혈전용해술이나 혈전제거술, ECMO 등을 검토한다고 보도됐다.
2026년 10월 13일 보도 기준으로 전문가들은 장시간 앉아 있을 때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고 발목을 움직이는 예방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 치료 후에는 항응고제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감량하지 않아야 하며, 출혈 증상이나 호흡곤란 재발 시 추적검사를 받아야 한다.

"갑자기 숨차고 가슴 아프네"…수 시간 내 심정지 '폐색전증'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