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추억 회상
게시2026년 3월 22일 0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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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오렌지 캬라멜' 시절을 회상했다. 매니저가 그룹의 노래를 틀자 나나는 경기를 일으키며 당시 활동을 추억했다.
나나는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비빔밥 모형을 촬영 소재로 사용했으며, 데뷔 무대였던 '마법소녀'는 애프터스쿨과 거리가 먼 콘셉트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은 그립다"며 과거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되며, 나나는 현재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빔밥 모형, 고역이었다” 나나 ‘오렌지 캬라멜’ 회상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