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지방선거 4곳 사수 후 당내 책임론 확산
수정2026년 6월 4일 14:05
게시2026년 6월 4일 1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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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중 서울·대구·경북·경남 4곳을 지켰다. 선거 초반 경북 외 당선 불투명 관측이 나왔으나 영남 텃밭과 서울을 사수했다.
선거 다음날인 4일 국민의힘 의원 단체 대화방에서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됐다.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상황이 어려웠지만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며, 당원들과 함께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당내에서는 혁신 압박과 지도부 유지 의지가 충돌하는 양상이다.

장동혁 "선거 결과 아쉽지만 막중한 책임 외면 않을 것"
[단독]장동혁 있는 국힘 의원 단체대화방서 “당 잘못으로 출마자 고생” “환골탈태 필수” 성토
국힘 장동혁 “아쉬운 선거 결과 송구…어려웠지만 희망 불씨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