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수영 신동 위즈디, 아시안게임 3관왕 달성
게시2026년 9월 23일 1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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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3세의 중국 수영 선수 위즈디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개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유력한 MVP로 급부상했다.
위즈디는 23일 여자 400m 개인혼영에서 4분28초5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으며, 앞서 접영 200m와 개인혼영 200m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접영 200m에서는 2분5초08의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고, 개인혼영 200m에서는 세계기록 보유자 매키토시의 기록에 0.40초 차이까지 육박하는 2분6초10을 기록했다.
위즈디는 아시안게임 수영 경사 역사상 최연소 금메달 기록을 수립했으며, 2028년 LA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 수영계에서 가장 큰 기대를 거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격, 놀라운 성장세→신동 그 이상이다' 中 13세 수영 스타 위즈디, 아시안게임 이미 3관왕→대회 MVP 1순위 급부상..'아시아를 넘어 이제 세계적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