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는 자연인, 아들 잃은 슬픔 극복한 자연인 이영대

게시2026년 3월 22일 17:3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해발 800m 소나무 숲의 깊은 산중에서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이영대 씨는 10년 전 의공학 박사였던 아들을 담관암으로 잃은 깊은 슬픔을 안고 있다.

아들의 죽음으로 무너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산으로 내려간 그는 넝쿨만 무성했던 땅에 6m 높이의 하우스와 사과나무 밭을 직접 가꾸며 자연과 공생해왔다. 자연과의 공존 과정은 그에게 불면증과 우울증을 씻어주는 치유의 시간이 되었다.

이씨는 현재 아들 또래의 손님들을 위해 화로에 군밤을 굽고 직접 만든 돌판에 고기를 구워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