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유튜브 수익 구조 비판 '구글은 악마 같다'
게시2026년 3월 17일 19: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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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선태가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유튜브의 수익 신청 조건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구독자 100만 명이 돼도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고, 신청 후 검토 과정도 오래 걸린다"며 "일부러 지연시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김선태는 충주시청 홍보팀 주무관으로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개인 채널 개설 후 단기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약 14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영상에서는 새 사무실이 있는 문화동 일대를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선보였다.
유튜브의 복잡한 수익 구조와 검토 지연은 크리에이터들의 지속적인 불만 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다. 플랫폼의 투명성 개선과 절차 간소화에 대한 요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前 충주맨’ 김선태 “구글 악마 같다”…구독자 100만에도 돈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