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고교생 전국 시위, 경찰 충돌로 학생 손 절단
게시2026년 10월 7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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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교생들이 열악한 공교육 환경에 항의하며 전국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약 3700곳 중 1800곳의 학교가 봉쇄되거나 폐쇄된 상태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과의 충돌로 15세 학생의 손이 절단되는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다. 파리 샤를 페기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학교들이 학생 봉쇄에 참여하고 있다.
프랑스 교육 체계의 구조적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으로, 정부의 대응 방안이 주목되고 있다.

[사진] “공교육 개선” 프랑스 고교생 전국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