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넉살, 정부 육아지원금 정책 실효성 비판
게시2026년 10월 18일 09: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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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넉살이 2026년 10월 16일 예능 '안녕하샘요'에서 정부의 육아지원금 제도가 부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넉살은 1년에 한 달 100만 원씩 지원되는 육아지원금이 내년에는 한 번에 지급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자녀 혜택이 셋째부터 제대로 갖춰져 있다며 저출생 대응이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을 두고 인터넷과 SNS에서는 지원 규모의 적정성을 놓고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저출생 심화에 맞춰 파격적인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보편적 복지보다 선별적 지원이 낫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월 100만원 지원금? 이 나라 정신 못 차려"…넉살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