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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장기요양등급 노인 전체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확대

게시2026년 1월 12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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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12일부터 2026년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시작했다. 올해부터 노인 검진 대상을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전체(1~5등급)로 확대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신체적 취약 노인을 더 넓게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전국 시군구 보건소가 주관해 왔으며, 상반기는 초회 검진에 집중하고 하반기는 결핵 유소견자 등을 대상으로 추적 검진을 독려할 계획이다. 2024년 기준 추적 검진의 환자 발견율(10만건당 316.9명)이 초회 검진(70.3명)의 4배를 넘어 감염 가능성이 큰 검진자에 대한 추적 관리 강화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2020~2025년 기간 약 115만건의 검진으로 결핵 환자 881명을 조기 발견했으며, 이는 국내 전체 결핵환자율 대비 2.2배 수준이다. 올해 18만명 검진을 목표로 연중 운영되며, 검진 대상자는 주거지 근처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개요. 자료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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