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민주진보진영, 6·3 지방선거 정책협약 체결
게시2026년 5월 21일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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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사회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진보당이 21일 시민주권 정부 구성과 공동 정책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앞둔 김상욱·김종훈 민주당 후보가 참여해 5대 비전과 5대 공동정책 실현을 약속했다.
공동정책으로 시내버스 공영제 개편,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노동 중심의 산업 인공지능 전환, 어르신·아동·장애인 통합돌봄 실현 등을 제시했다. 정당·시민사회단체·노동자·청년·여성 등 100명 규모의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민선 9기 출범 후 세부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두 후보는 23~24일 100% 시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하며, 울산시장 선거는 민주진보진영 단일 후보와 국민의힘·무소속 후보가 경쟁하는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6·3 선거운동 첫날 울산 민주·진보진영 정책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