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 광주비엔날레서 이구홈 첫 호남 오프라인 진출
게시2026년 7월 31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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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가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협약을 맺고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행사장에서 이구홈 아트숍과 카페를 운영한다. 국내 디자인 브랜드 47곳의 홈·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고 6개 브랜드는 비엔날레 공식 굿즈를 한정 출시한다.
이구홈의 호남 지역 첫 오프라인 행사로 문구·패브릭·테이블웨어·홈데코 등을 전시 관람과 연계해 판매한다. 전시 티켓 역시 29CM 플랫폼에서 독점 판매된다.
문화예술 콘텐츠와 디자인 산업의 결합을 통해 호남 고객 접점 확대와 취향 소비층 유입을 동시에 기대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오프라인 경험 확장이 플랫폼 충성도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29CM, 광주비엔날레서 '이구홈' 운영...공식굿즈 만든다
29CM, 광주비엔날레와 맞손…호남 고객 접점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