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도시공사,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
게시2026년 3월 28일 1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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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26일부터 2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열린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상무 피닉스를 31-29로 제압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으로 시즌 성적 19승 2패, 승점 38점을 기록했다.
탄탄한 조직력과 고강도 훈련으로 다져진 체력을 앞세운 인천도시공사는 4연승을 달리며 4경기를 남겨 놓고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중위권 팀들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승점 싸움에 돌입했으며, 충남도청은 SK호크스를 25-22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하남시청을 34-22로 완파하며 3연패의 사슬을 끊고 5위 자리를 지키며 플레이오프 진출권 경쟁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순위]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인천도시공사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