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민주당 대표, 윤석열 파면 1주년 추경 민생 지원 강조
게시2026년 4월 4일 13: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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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윤석열 파면 1주년을 맞아 추경을 통한 민생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 방문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윤석열 3년 동안 고생한 국민들께 추경 민생 지원금이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시장 상인들의 표정에서 희망을 읽으며 "예전보다 장사가 안 된다는 말이 줄고 웃음기를 잃지 않는 모습이 좋다"고 평가했다. 그는 "4월 10일 긴급 추경안 통과 후 민생 지원금이 나오면 경제에 회복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민주당은 추경안을 최대한 빠른 속도로 통과시켜 신음하는 민생 경제에 실질적 도움을 주려는 방침이다. 이는 정상화되는 대한민국의 경제 회복 기조를 가속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정청래 “윤석열 3년 고생한 국민들 민생지원금 위로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