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청소년핸드볼팀, 아시아선수권 우승 목표 요르단 출국
게시2026년 8월 18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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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18 남자청소년핸드볼대표팀이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18일 요르단 암만으로 출국했다.
이민진 감독 지휘 아래 청주공업고등학교에서 소집훈련을 실시하며 전력을 다졌다. 대회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10개국이 참가해 A조와 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친다.
한국은 A조에서 우즈베키스탄, 인도, 요르단, 바레인과 경쟁하며 조별리그 상위 4개 팀이 메인라운드에 진출한다. 첫 경기는 20일 오후 6시 우즈베키스탄전으로 초반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청소년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우승 도전 위해 요르단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