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 PD 휴대폰 분실에 사비 200만원 쾌척
수정2026년 10월 16일 21:49
게시2026년 10월 16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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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영철이 괌 촬영 중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PD에게 사비 약 200만원으로 아이폰17 프로를 선물했다. PD가 거듭 만류했지만 김영철은 제작 중 발생한 일이라며 비용을 직접 부담했다.
유튜브 채널 영상에 따르면 스노클링 투어를 마치고 배에서 내리던 중 PD의 휴대전화가 사라졌다. 바다에서 발견됐으나 침수로 사용이 불가능해지자 쇼핑몰에서 새 휴대전화를 구매했다.
고마움을 느낀 PD는 채널 이름으로 사비 100만원을 기부하며 화답했다. 휴대전화 분실 사고가 선물과 기부로 이어지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

김영철, 휴대폰 잃어버린 PD에 200만원 쾌척
김영철, 폰 잃어 버린 PD에 '사비 200만원' 쐈다…제작진은 '100만원 기부' 훈훈
“200만원? 내가 쏠게” 김영철, PD 휴대폰 사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