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대사관, 미국 협상설 부인하며 투기세력 개입 주장
수정2026년 3월 25일 11:52
게시2026년 3월 25일 1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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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란대사관이 미국과의 휴전 협상설을 공식 부인했다. 지난 24일간 미국과 어떠한 협상이나 대화도 진행된 바 없다고 25일 밝혔다.
이란대사관은 협상설을 허위 정보로 규정하며 투기 세력의 개입 정황을 제기했다. 협상설 유포 전후 수분 사이 수백만배럴 규모 원유 거래가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핵심 인프라 공격 시 즉각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 등 기존 입장에도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주한 이란대사관, 미국과 협상 공식 부인…“투기세력 허위정보 유포”
이란 대사관 “미국과 어떠한 대화도 진행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