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신원 미확인 지문 발견
수정2026년 8월 26일 11:46
게시2026년 8월 26일 1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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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 부경장(30대)이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 화장실 천장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지문이 발견됐다.
경찰은 부경장 지문인지 확인하기 위해 감식을 진행 중이다.
부경장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일터인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로 입건된 상태였으며,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서 여자화장실 천장에 지문…‘실종 허위종결’ 경찰 것으로 의심
"여자화장실 천장에 지문"…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