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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 51명 부상·26명 병원 이송

수정2026년 4월 4일 12:30

게시2026년 4월 4일 11:5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4일 오전 9시 41분 인천 연수구 옥련동 7층 모텔 5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숙박객 51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부상했다. 일부 투숙객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했으며,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31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전 10시 25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당시 모텔 46개 객실에 50여 명이 투숙 중이었으며, 건물 외벽으로 화염과 연기가 분출됐다.

소방과 경찰은 5층 객실 내 전자담배 충전 중 발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숙박시설 내 충전기기 안전관리 점검이 필요한 상황으로 부상했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숙박업소에서 4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수십명이 병원에 이송되거나 대피했다. 사진 인천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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