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중동 전쟁 영향 대응 전국 건설업계 릴레이 간담회 개최
게시2026년 4월 14일 1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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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전국 권역별로 지방정부 및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건설업계 중동 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광주·전북·전남,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대전·세종·충북·충남·제주, 서울·인천·경기·강원 등 전국 권역에서 진행된다.
국토부는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건설자재 수급 상황을 관리하고 있으며, 재정·금융당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며 공기 연장이나 계약금액 조정 등 건설업계가 필요로 하는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과제는 지방정부와 함께 검토해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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