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6년 공백 끝내고 13만㎡ 규모 새 동물원 추진
게시2026년 10월 4일 13: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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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기존 5만8,000여㎡의 동물원에 시유지 7만5,000여㎡를 추가해 13만㎡ 규모의 새로운 동물원 개설을 추진 중이다.
부산은 2020년 삼정더파크 폐업 이후 6년간 동물원이 없었다. 부캉이 상어 출현으로 80만 명이 몰리며 동물에 대한 관심과 마음을 나눌 공간의 부족함이 드러났다.
새 동물원은 사파리형 동물사와 생태 체험 공간을 갖추고 종보전·연구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물에게는 편안한 삶의 터전이, 사람에게는 자연과 생명을 배우는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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