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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저소득국 '영양실조-비만 이중부담' 심화 경고

게시2026년 5월 2일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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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WB)이 4월 8일 발표한 세계개발지표(WDI)에 따르면 인도 등 저소득 국가에서 어린이 저체중과 과체중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중부담'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인도는 어린이의 31.5%가 저체중인 반면 3.5%가 과체중이며, 콩고민주공화국은 저체중 25.0%·과체중 3.8%, 인도네시아는 저체중 15.9%·과체중 4.3%를 기록했다.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 불균형 심화와 가공식품 확산, 도시화로 인한 패스트푸드 접근성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한국은 저체중 문제가 거의 해소됐으나 과체중이 6.2%에 달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저소득국의 이중부담 현상이 경제성장 과정에서 불가피한 과도기 현상이지만 영양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세계은행(WB)이 지난 4월8일 발표한 세계개발지표(WDI)에 따르면, 인도 등 많은 나라가 ‘저체중과 과체중이 공존하는 이중부담’ 경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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