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경제적 미래 불안도 전 세계 1위
게시2026년 3월 21일 1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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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티스타 조사 결과 한국인 42%가 경제적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일본 40%, 스페인·브라질 39%, 미국·독일 35% 등이 뒤를 이었으며, OECD 보고서도 한국인의 경제 불안도가 전 세계 평균보다 높다고 진단했다.
한국갤럽의 최근 조사에서 경기 낙관론은 지난달 44%에서 이번달 37%로 하락했고 비관론은 28%에서 33%로 상승했다. 특히 생활수준이 높은 상층에서도 살림살이 비관론이 10%대에서 20%대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환율·유가 불안정과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경기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하마스-이스라엘 전쟁 당시보다는 충격파가 덜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국, 일본 제치고 '경제 미래 걱정' 전세계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