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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증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함께 만난 사실 증언

게시2026년 4월 21일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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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전성배씨는 20일 서울중앙지법 재판에서 2013년 무렵 김건희 여사 소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처음 만났다고 증언했다. 전씨는 "김 여사가 동행했으며 부부가 함께 왔다"고 명확히 했고, 이후 1년에 한두 번 만났으나 대선 이후에는 만난 적이 없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전씨 소개로 알게 됐다고 직접 증언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당 관계자로부터 전씨를 소개받을 때 김 여사가 동석하지 않았다며 당시 발언이 허위사실공표가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증언은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중요한 증거가 될 전망이다. 특검팀은 27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증인신청 유지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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