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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미·중 정상회담 주시…대만 문제 관심

게시2026년 5월 14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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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14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해 양국 관계가 국제 사회 안정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정상 간 논의 내용에 대해 예단을 갖지 않겠다면서도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이 국제 사회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언급 이후 중·일 관계 악화에 따라 이번 회담에서 대만 문제 논의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과의 동맹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이 대만 해협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책임을 다하도록 촉구해 나갈 방침이다.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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