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HK야구단,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회서 장충고 완승
게시2026년 5월 6일 0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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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HK야구단 U-18이 4일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왕중왕전에서 장충고등학교를 6-0으로 완승했다.
선발투수 구본혁은 6이닝 무실점 노히트 쾌투를 펼쳤으며, 2번 타자 구본우는 4타수 2안타 2도루 2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구본혁은 143km의 패스트볼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춘 우완투수로 고등학교 2학년이지만 이미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원 감독과 김장현 수석 코치가 이끄는 서울 HK야구단은 7일 충암고등학교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팀 수비 안정화와 투수 운영을 통해 명문 야구 클럽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구본혁+구본우 형제 맹활약’ 서울 HK야구단, ‘고교 최강’ 장충고 꺾고 명문 야구 클럽 도약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