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 비상게엄 관련 합참 고위 관계자 4명 구속영장 청구
게시2026년 6월 9일 15: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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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비상게엄 관련 의혹으로 합동참모본부 고위 관계자 4명에 대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이 대상이다. 특검팀은 이들이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비상게엄 관련 수사는 국방부와 검찰의 주요 관심사로 향후 추가 인물 소환이 예상된다.

[속보] 종합특검,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