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란군, 미군 사살·생포 시 포상금 지급 방침 공식화

수정2026년 8월 17일 00:12

게시2026년 8월 16일 23:4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군 총사령관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 달러(약 425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여성이 수행할 경우 포상금은 두 배로 늘어난다.

미·이란 양국은 6월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 효력 종료를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협상이 결렬됐다. 지난달부터 무력 충돌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하타미 사령관은 '미국의 오판은 역사에 남을 본보기가 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란 내부에서 재정적 성전 참여 요청이 쇄도하며 군사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