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6개 정당, 12·3 내란 방지 개헌안 공동 발의
게시2026년 4월 3일 1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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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6개 정당이 4일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을 헌법전문에 명시하고 국회의 계엄 통제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번 개헌안은 권력구조 개편을 제외한 1단계 개헌으로, 6·3 지방선거와 동시 진행을 목표로 한다.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인 197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며 국민의힘 의원 9명 이상의 동참이 가결의 관건이다.
국민의힘은 현재 당론으로 개헌에 반대하고 있으나, 당 내 일부 의원들은 12·3 내란 재발 방지를 위해 개헌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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