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데뷔 첫 고척돔 입성…25개 지역 월드투어 출발
수정2026년 8월 8일 21:24
게시2026년 8월 8일 19: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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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7~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열고 양일간 3만 5천명을 동원했다.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의 서울 공연으로, 히트곡 중심 세트리스트로 약 40분간 8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첫날 공연은 11개 지역 146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고, 둘째 날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아이들 미연과 트와이스 사나가 현장을 찾아 응원하며 동료 아티스트들의 지지도 이어졌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남미·유럽 등 25개 지역 순회가 본격화된다. 고척돔 입성은 에스파의 커리어 확장과 글로벌 팬층 공고화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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