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FC, 파주프런티어 꺾고 K리그2 3위 올라
게시2026년 8월 8일 23: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수원FC는 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프런티어와의 K리그2 21라운드 경기에서 프리조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박건하 감독 팀은 최근 7경기 연속 무패(4승3무)를 기록하며 승점 36점으로 5위에서 3위로 2계단 상승했다.
프리조는 후반 18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시즌 11호골을 기록해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수원FC는 양한빈의 안정적인 골키핑으로 경기 종료까지 실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수원FC는 선두 수원 삼성(승점 40)과 4점차를 유지하며 15일 수원더비를 앞두고 기세를 높였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효 나와!" 수원FC 놀라운 반등, 파주 1-0 꺾고 7경기 무패→3위 점프…'전경준 결별' 성남은 극장승[K리그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