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직접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
수정2026년 7월 31일 19:35
게시2026년 7월 31일 18:29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가 법제화됐다.
노무현 정부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돼 온 검찰개혁이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기반을 마련했으나 당시 완결하지 못한 과제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개혁 완수를 환영하며 시행 준비 철저를 당부했다. 국민 권익 침해와 수사역량 감퇴 방지를 위한 준비가 관건으로 부상했다.

文 "검찰개혁 법안 통과 환영... 국민 권익 침해 없도록 당부"
문재인 “검찰개혁 완수 다행…국민권익 침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문재인 "검찰개혁 완수하게 돼 다행…감회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