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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부천FC1995와 K리그1 11라운드 맞대결

게시2026년 5월 2일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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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이 21년 지인인 부천FC1995의 이영민 감독과 2일 K리그1 1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유 감독은 "경기는 경기"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안양은 현재 3승 5무 2패로 5위에 위치하며 최근 5경기 무패 행진 중이다. 직전 광주FC전에서 5-2 대승을 거뒀으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안양은 부천과의 통산 전적에서 20승 15무 12패로 앞서고 있으며 홈에서는 2019년 10월 이후 부천에 패배가 없다.

유 감독은 "1로빈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 경기가 중요하다"며 "이영민 감독의 묘수에 대비해 맞춤 전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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