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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정교회 부활절 11~12일 휴전 선언

수정2026년 4월 10일 06:35

게시2026년 4월 10일 05:4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푸틴 대통령이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휴전을 지시했다. 벨로우소프 국방장관과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에게 모든 교전 지역에서 적대 행위 중단 명령이 내려졌다.

지난해에도 부활절 30시간 휴전을 선포했으나 우크라이나가 거부한 바 있다. 젤렌스키는 지난달 30일 부활절 휴전을 먼저 제안했으나 러시아 외무부는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도발 시 즉각 대응 사격 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국제사회는 전년도 불이행 전례를 들어 실효성에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각료와 대화하고 있다.AP연합뉴스%NEW_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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