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수, 에콰도르전 A매치 데뷔 임박
게시2026년 9월 24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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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20·레인저스 FC)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 축구 대표팀과 에콰도르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을 준비 중이다. 이는 김민수의 A매치 데뷔전이 될 예정이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으며, 손흥민과 오현규의 공간 공략, 송민규의 돌파, 이재성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양 팀은 최대 8명까지 교체할 수 있으며, 팀당 총 3회의 교체 기회가 주어진다.
김민수는 스페인에서 성장해 지로나 FC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올여름 레인저스 FC로 1,000만 유로에 이적했다. 윙어, 플레이메이커, 스트라이커 등 공격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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