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이태원참사 피해 소상공인에 10억원 특별 융자 지원
게시2026년 8월 14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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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10·29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난을 겪는 이태원 1·2동 매장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의 한도로 지원되며 1.5% 저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상환하면 된다. 기존 융자 실적이 있어도 신청 가능하며 1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중이다.
유흥주점·금융·부동산업·사행성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용보증서 담보 제공 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

용산구,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난 겪는 소상공인 1.5%저리 융자 지원[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