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드로 포로, 맨시티·레알 마드리드 관심에도 토트넘 잔류 확정
게시2026년 6월 11일 22: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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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페드로 포로를 두고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토트넘은 그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로의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로 평가되지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포로를 팀 프로젝트의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어 현재 토트넘은 포로에 대한 문을 닫은 상태다.
포로는 2023년 1월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한 후 완전 합류했으며, 152경기에서 13득점-26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모든 대회 47경기에 나서 2골-6도움을 남겼으며, 2028년 여름까지 토트넘과 계약한 상태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EPL에서 10승11무17패로 17위에 머물렀으나 최종전 에버턴 승리로 가까스로 1부 잔류를 확정했다.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포로 같은 핵심 선수 보유가 재건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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