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몸값 1500만유로로 하락, 12년 전 수준
게시2026년 6월 4일 1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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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는 손흥민의 몸값을 1700만유로에서 1500만유로로 약 10% 하락시켜 발표했다. 이는 2020년 이후 최저치이며 12년 전 바이엘 레버쿠젠 재직 시절 수준이다.
트랜스퍼 마크트는 몸값 하락 원인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감소라고 설명했다. 33세인 손흥민은 1992년생 중 세계 랭킹 3위, 아시아 선수 중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담당자는 손흥민의 스타 파워가 메시와 맞먹으며 MLS의 강력한 마케팅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LAFC에서 22경기 2골 16도움의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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