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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서 솔직 발언과 16살 연기 도전

수정2026년 4월 21일 20:24

게시2026년 4월 21일 19:3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이유가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극 중 16살 장면을 32살인 본인이 직접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조금 무리수가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감독과 작가진의 요청으로 분량은 적지만 중요한 신이라 아역 없이 직접 연기를 택했다. 아이유는 "기업 대표는 처음인데 체질에 맞는 것 같다"며 캐릭터 몰입도를 드러냈다.

변우석과의 촬영 현장에서 "다 같이 일찍 끝나는 건 별로고 나만 일찍 끝나는 게 좋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키 차이 언급에 "우리는 도토리 팀"이라 받아치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형성했다.

키 차이를 언급한 한마디에, 아이유의 재치 있는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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