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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최준용, 종아리 통증 속 챔피언결정전 5차전 풀 전력 출전

게시2026년 5월 12일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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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의 '빅 초이' 최준용이 종아리 통증을 안고도 13일 예정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 풀 전력으로 나선다. KCC 관계자는 최준용이 병원 검진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근육 통증이 있지만 경기 출전에는 문제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최준용은 4차전까지 4경기 모두 출전해 평균 32분 13초 동안 17.3점 5.8리바운드 2.3어시스트 0.8블록슛을 기록 중이다.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KCC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허훈과 함께 파이널 MVP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KCC는 현재 3승을 거둔 상황으로 남은 3경기 중 단 1승만 더하면 정규리그 6위의 첫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최준용의 건강 상태가 우승 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준용의 우승 의지는 대단히 강하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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