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모델 9개 브랜드, 업계 최초 통합 광고 제작
수정2026년 3월 5일 17:55
게시2026년 3월 5일 17: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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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이 주도해 장원영을 모델로 기용한 9개 브랜드가 단일 통합 광고 '원영이의 꿈'을 제작했다. 의류·뷰티·금융 등 서로 다른 산업군이 공통 모델 중심으로 하나의 캠페인을 완성한 건 업계 최초다.
짐빔은 장원영의 브랜드 영향력을 평가해 아이더·타미 진스·어뮤즈·데싱디바·케라스타즈·메디큐브 에이지알·다이슨·우리은행을 설득했다. '함께 즐길 짐빔 됐어?'를 키워드로 각 브랜드 개성을 유지하면서 통합 세계관을 구축했다.
단일 브랜드 중심 광고 관행을 깬 실험에 업계 반응이 집중됐다. 공통 모델 기반 크로스 브랜드 협업이 소비자 경험 확장 수단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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