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도지사, 3·1절 기념식서 내란 세력 단죄 촉구
게시2026년 3월 1일 13: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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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 한 내란 세력을 현실과 역사의 법정에서 단호히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민주공화국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2월 23일 고양 킨텍스의 내란 옹호 행사 대관 취소를 촉구한 결과 즉각 수용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내란 옹호나 헌법적 가치 훼손 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5월부터 '이름 없는 독립영웅' 찾기를 추진해 1094명의 항일 독립운동가를 새롭게 발굴했으며, 648명에 대해 국가보훈부에 포상을 신청했다. 9월 개관하는 파주 안중근평화센터에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전시하고, 접경지역 규제 완화를 통해 평화경제특구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 “내란 세력, 현실과 역사의 법정에서 단죄해야”···3·1절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