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경포호 파래 번성, 전국 무더위 계속
게시2026년 6월 19일 0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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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경포호가 해조류인 파래로 뒤덮여 있다. 바닷물 유입과 수온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19일 전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오후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수온 상승으로 인한 해조류 번성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급격한 기후 변화에 따른 이상 기후 현상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

[사진] 파래로 뒤덮인 경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