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세대 구직자, '성과 가로채는 사수' 가장 싫어
게시2026년 5월 15일 12: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Z세대 구직자들이 최악의 사수 유형으로 '성과를 가로채는 사수(38%)'를 꼽았다. 막말이나 갑질(18%)보다 불공정함을 더 견디기 어렵다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다.
반대로 최고의 사수는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주는 사수(52%)'였으며, 응답자의 66%는 '까다롭지만 배울 점이 많은 사수'를 선호했다. AI 시대에도 사수에게 바라는 역할은 기술보다 경험으로, 72%가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경험이나 노하우 전수'를 선택했다.
기업 차원에서 온보딩 문화와 사수 역할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Z세대는 사수를 단순한 직장 선배가 아닌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줄 멘토로 기대하고 있다.

"갑질은 참아도 '이건' 못참죠"…Z세대 직장인들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