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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후계 구도, 20대 손자들 중심으로 재편

게시2026년 2월 18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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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총재 사망 14년 후, 현 총재 한학자가 구속되면서 후계 구도가 급변하고 있다. 한학자 총재가 지목한 후계자는 손자 문신출·문신흥 형제로, 둘 다 20대 초반이다.

문신출·문신흥의 아버지 문효진은 헤비메탈 록 뮤지션으로 활동했으나 2008년 45세에 심장마비로 급사했고, 삼촌 문흥진은 17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현재 최연아(문신출·문신흥의 모친)와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이 미성년 후계자들을 보좌하고 있다.

통일교의 영혼결혼식 전통과 복잡한 가족사는 후계 구도의 불안정성을 드러낸다. 한학자 총재가 83세인 가운데 20대 손자 중심의 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지 교단 내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학자 총재는 장남 문효진의 아들인 문신출과 문신흥을 '천애축승자'로 지명했다. 아들 세대를 건너뛰고 손자 세대로 후계 구도를 넘겼다. 사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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