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메시지 발표
게시2026년 8월 26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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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가 단 5명만 남았다며 그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이 우리 모두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10년 전 개봉한 영화 '귀향'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는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귀향'은 2016년 시민 후원을 바탕으로 제작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대통령은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이제 5명뿐…역사의 진실 기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