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정관장 떠나 흥국생명 이적
수정2026년 4월 17일 13:58
게시2026년 4월 16일 16: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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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FA 최대어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흥국생명과 3년 총액 5억4000만원에 계약했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한 정호영은 7년 만에 팀을 옮겼다.
흥국생명은 4개 구단 경쟁 끝에 정호영을 영입했으며, 정관장에 이적료 6억원과 선수 1명 또는 9억원을 지불해야 한다. 정호영은 이번 시즌 27경기 290득점·세트당 블로킹 0.667개를 기록하며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정호영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성장을 이적 이유로 밝혔다. 흥국생명은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야우치 영입에도 합의하며 우승 전력 보강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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