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관광, VIP 맞춤형 경험 서비스로 지속성 확보 필요
게시2026년 8월 26일 0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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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과 맷 데이먼 등 글로벌 셀럽들이 서울 방문 시 궁궐·박물관보다 한강 산책, 소금빵, 야구장 등 일상적 경험을 선택하면서 관광의 중심이 '목적지'에서 '경험'으로 변화하고 있다.
VIP 관광의 핵심은 짧은 체류시간 내 개인 맞춤, 보안, 신속성을 갖춘 프라이빗한 경험 제공이다. 정부와 관광업계는 K푸드, K뷰티, 스포츠, 예술 등 핵심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즉시 연결하는 '그림자 같은 안내자' 역할이 필요하다.
VIP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럭셔리 상품 개발만큼 전문인력 육성이 중요하다. 외국어 능력뿐 아니라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VIP의 수준에 맞춰 설명할 수 있는 VIP 전문 관광통역안내사와 개인 안내자 양성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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