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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31개월 만에 달러당 6위안대로 강세 전환

게시2026년 1월 1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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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강세를 보이며 1월 1일 달러당 6위안대(6.9937위안)로 내려앉았다. 이는 2023년 5월 17일 이후 31개월 만의 일이다.

실질실효환율지수로 보면 위안은 지난해 6월 86.2에서 11월 88.6으로 상승 반전했으며, 연말 기준 6월말 대비 2.4%, 2024년 말 대비 4.2% 올랐다. 신한금융투자는 중국의 무역수지가 지난해 11월까지 사상 처음 1조달러를 넘어서면서 위안화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안화 강세는 수출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중국 기업과의 가격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민은행은 아직 공식 환율을 7.0288위안으로 고시해 6위안대를 공식 인정하지 않고 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해 12월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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