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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급락

게시2026년 4월 24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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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경제 침체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내 반대 여론이 58%로 집권 2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가 급등으로 인한 경제 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경제 정책 지지율도 34%로 하락했으며, 인플레이션 대응 정책 지지율은 28%에 불과했다.

무당파층 지지율도 재임 초 39%에서 지난주 28%로 급락했으며, 공화당 지지층 내에서도 이란 전쟁 반대 입장을 보이는 등 분열 조짐이 나타났다. 터커 칼슨 등 보수 논객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치권에서는 지지율 하락세 반전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민주당은 11월 중간 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민 심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다만 초강경 이민정책은 경제 침체 우려로 오히려 찬성 여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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