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 원 기부
게시2026년 6월 18일 13: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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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스텔라가 18일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는 팬들의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스텔라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환아 치료비 3천만원 기부